언론 보도
[언론 보도] 9월 자동차 수출액 5.5% 감소…중동 물류 차질·수입국 규제로 중고차 수출 줄어 (산업통상부 '9월 자동차산업 동향')
조합원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산업통상부가 10월 19일 발표한 '2026년 9월 자동차산업 동향'에서 9월 자동차 수출액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중고차 수출 감소가 꼽혔습니다.
주요 내용
- 9월 자동차 수출액은 60억 5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 5.5% 줄었습니다. 반면 수출 대수는 23만 7,443대로 4.1% 늘어, 신차 수출은 늘었지만 중고차 수출 감소가 금액 실적을 끌어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지역별로는 북미(30억 7천만 달러, +9.2%)와 EU(11억 1천만 달러, +15.3%)가 늘었지만, 아시아(3억 3천만 달러)는 60.0%, 중동(3억 5천만 달러)은 7.1% 줄었습니다.
- 산업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류 차질과 주요국의 규제 강화에 따른 중고차 수출 감소를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 1~9월 누적 자동차 수출액은 520억 6,500만 달러로 3.7% 감소했습니다.
- 같은 달 친환경차 수출액은 28억 9천만 달러(+5.9%)로 전체 자동차 수출의 약 48%를 차지했습니다.
중동 항로 운임과 수입국 규제 동향을 계속 살피시어 선적 일정과 거래 조건 관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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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협회 무역뉴스 (10.19, 연합뉴스 제공) 「9월 자동차 수출·내수 동반 부진…테슬라 모델Y 내수 1위」
- 노컷뉴스 (10.19) 「9월 자동차 수출액 5.5%↓…중고차 수출 감소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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